스토리

Csr2022-05-19

가정의 달을 맞이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한국의 내일을 위해 실천한 일


새롭게 숲을 가꾸고 통학로와 교실에 나무를 선물하는 등 한국 사회에 푸른 희망을 전해 온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또 하나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바로 2022 투모로드 스쿨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투모로드 캠프 그리고 투모로드 위켄드 스쿨과 함께 장애 학생들을 위한 베리어 프리 투모로드 스쿨을 개최했으며, 지난해부터 더 많은 아이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전하고자 한 학기 동안 교보재를 대여하는 ‘찾아가는 투모로드 스쿨'을 개설,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쉼없이 발전했습니다.


이처럼 매년 다양한 미래 인재들과 함께 해온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지난 3월, 환경, 녹색 에너지,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와 과학적 탐구활동을 체험하는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과 함께 새로운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뜻을 모았습니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한국사회투자,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과 함께한 투모로드 스쿨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출처 : Volkswagen Group Korea]

우선 새롭게 단장한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 내에 투모로드 스쿨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 전라남도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지난 3년간 우수성을 검증받은 교보재를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에 기부했으며 2회에 걸친 교사 연수를 실시, 원활한 교육 환경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이렇게 2022년 4월 말부터 시작된 새로운 투모로드 스쿨에는 전라남도 내 6개 학교 120명의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그럼 학생들은 투모로드 스쿨을 통해 어떤 것을 배우게 될까요? 학생들은 앞으로 8주간 퓨처 모빌리티 시대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체계적인 이론을 교육받게 됩니다.

또한 레고 마인드스톰 EV3 코딩 프로그램을 활용해 퓨처 모빌리티의 핵심 기술이 될 자율 주행에 대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미래의 도시과 도로를 구현한 미니어처를 비롯해 이론과 다양한 교보재를 통해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학습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지난 3년간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며 발전한 투모로드 스쿨의 커리큘럼이 아이들의 역량 발견과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

투모로드 스쿨과 함께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게 된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 김성희 원장은 “학생들이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소감과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출처 : Volkswagen Group Korea]

한편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마련한 ‘찾아가는 투모로드 스쿨' 역시 올해도 계속 이어집니다. 올해는 경남 양산의 가촌 초등학교와 강원도 태백의 황지초등학교에 투모로드 스쿨의 우수한 교보재가 전해질 예정입니다.

[출처 : Volkswagen Group Korea]

이 외에도 지난 3월, 비영리 코딩 학교, 42 볼프스부르크와 국민대학교 사이 3자 MOU를 체결하며 교육을 통한 사회적 책임의 실천을 시작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2022년에도 투모로드 스쿨과 함께 미래 인재들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자라난 아이들이 한국을 너머 글로벌 퓨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어 가게 될 그날까지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투모로드 스쿨은 계속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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