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함이 모여, 하나의 가치가 되다
Mobility for
Generations
세대를 위한 모빌리티
The Global
Automotive
Tech Driver
한국의 모빌리티
변화를 선도하다.
Contents
-
Arrival
한국을 향한
첫 공식 행보 -
Brand
Setup하나의 브랜드에서,
그룹의 시작으로 -
Constructing
the Base성장 속에서
다진 토대 -
Demonstrating
Growth그룹의 내실 강화
-
Embracing
Responsibility성장은 책임을
동반하다 -
Focusing
on Trust신뢰 회복을 위한
선택들 -
Growing
Together신뢰 받는
파트너로의 변화 -
Harmonizing
with Society사회와
함께하는 성장 -
Impacting the
Market멈추지 않는 그룹
-
Jumping to
Electrification미래를 향한
전환이 시작되다 -
Key to the
Future변화와 배려로
나아가는 발걸음 -
Linking to
Tomorrow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여정
Arrival
한국을 향한 첫 공식 행보
독일 자동차의 정수,
한국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다
아우디 브랜드의 공식 출범과 함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인
‘뉴 A6’를 출시,
한국 수입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전용 PDI(Pre‑Delivery Inspection) 센터를 오픈하며
차량 인도 전 점검부터 품질 관리까지 책임지는
서비스 인프라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Brand Setup
하나의 브랜드에서, 그룹의 시작으로
브랜드의
양적·질적 동반 성장
폭스바겐은 파사트, 페이톤, 골프 TDI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수입차 대중화의 기반을 다졌고,
페이톤은 한국 시장을 위한 1,000대 생산 기념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2006년 벤틀리가 합류하며
그룹의 럭셔리 포트폴리오는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한국 고객만을 위한
세심한 현지화와 인프라 구축
“성장의 이면에는 고객을 향한
세심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또한 한글 MMI 시스템 도입과
트레이닝 아카데미 설립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현지화를 동시에 강화했습니다.
Constructing
the Base
성장 속에서 다진 토대
G20 서울 정상회의
공식 의전차량 지원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신차 출시 행사를 통해
한국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을
국제적으로 입증했습니다.
Demonstrating
Growth
그룹의 내실 강화
매년 기록을 갈아치우는 폭발적 성장
2012년을 기점으로 한국 내 사업은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2015년에는 연간 판매량 6만 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폭스바겐은 수입차 브랜드 중 최단기간 누적 판매 10만 대를 달성했고,
아우디와 벤틀리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매년 기록을 갈아치우는
폭발적 성장
2012년을 기점으로 한국 내 사업은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2015년에는 연간 판매량 6만 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폭스바겐은 수입차 브랜드 중
최단기간 누적 판매 10만 대를 달성했고,
아우디와 벤틀리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폭스바겐 테크니컬센터의 개소와 더불어,
2015년 람보르기니가 공식적으로 합류하며
한국 시장에서 가장 폭넓은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
Embracing
Responsibility
성장은 책임을 동반하다
고객에 대한 책임과
리콜의 실천
2016년은 성장에 수반되는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디젤 차량에 대한 리콜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이행한
해였습니다.
이는 고객신뢰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가치의 재발견과
디자인 리더십
이러한 도전적인 상황 속에서도
아우디는 글로벌 리브랜딩과
주요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브랜드의 저력을 입증했으며,
람보르기니는 국내 고객접점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경험을 강화했습니다.
Focusing on
Trust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새로운 소통과 변화의 문을 열다
진정성 있는 소통과
신뢰 회복의 시작
2017년, 최우선 과제는 고객 신뢰회복이었습니다.
‘위 케어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수입차 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1:1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여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발판 삼아 디젤 차량 판매를 재개했으며,
이는 책임 있는 브랜드로서 거듭나는
새로운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
아울러 각 브랜드는 디자인, 성능, 기술 부문의 혁신을
지속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다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Growing
Together
신뢰 받는 파트너로의 변화
본격적인 시장 재진입
폭스바겐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재진입과
아우디의 차량등록 리더십 확보,
그리고 수입차 업계 최초의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 취득은 기술적 역량과 고객신뢰를 동시에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Harmonizing
with Society
사회와 함께하는 성장
미래 세대와 환경을 위한
진심 어린 행보
2019년에는 교육과 환경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한국 사회의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기 위한
토대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폭스바겐의 아테온은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예술과 자동차의
경계를 확장했고,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역시 프리미엄 시장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Impacting the
Market
멈추지 않는 그룹
전례 없는 모델 공세와
시장 상위권 복귀
Jumping to
Electrification
미래를 향한 전환이 시작되다
사명 변경과 함께 선포한
새로운 이정표
아울러 각 브랜드는 디자인, 성능, 기술 부문의 혁신을
지속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다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2022년에는 사명을 ‘폭스바겐그룹코리아’로 공식 변경하며
전동화 전략을 본격화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 라인업과 폭스바겐 ID.4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통해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부상했으며,
프리미엄 인프라 확충과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에 대한
투자를 병행했습니다.
Key to the
Future
변화와 배려로 나아가는 발걸음
전동화 리더십의 공고화
2023년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전동화 리더십을 공고히
하며
ID.4의 시장 주도와 럭셔리 브랜드의 맞춤형 고객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미래 인재 양성과 안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도 멈추지 않습니다. 한국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상생과 나눔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미래 인재 양성과 안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도 멈추지 않습니다. 한국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상생과 나눔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Linking to
Tomorrow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