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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GK -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다양함이 모여, 하나의 가치가 되다

Mobility for
Generations

세대를 위한 모빌리티

폭스바겐 차량 엠블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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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차량 엠블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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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차량 뒷모습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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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Automotive
Tech Driver

한국의 모빌리티 
변화를 선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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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GK - 폭스바겐그룹코리아

Contents

  • Arrival

    한국을 향한
    첫 공식 행보

  • Brand
    Setup

    하나의 브랜드에서,
    그룹의 시작으로

  • Constructing
    the Base

    성장 속에서
    다진 토대

  • Demonstrating
    Growth

    그룹의 내실 강화

  • Embracing
    Responsibility

    성장은 책임을
    동반하다

  • Focusing
    on Trust

    신뢰 회복을 위한
    선택들

  • Growing
    Together

    신뢰 받는
    파트너로의 변화

  • Harmonizing
    with Society

    사회와
    함께하는 성장

  • Impacting the
    Market

    멈추지 않는 그룹

  • Jumping to
    Electrification

    미래를 향한
    전환이 시작되다

  • Key to the
    Future

    변화와 배려로
    나아가는 발걸음

  • Linking to
    Tomorrow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여정

A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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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Arrival

한국을 향한 첫 공식 행보

폭스바겐 차량이 도로를 달리는 이미지

한국을 향한
첫 공식 행보

2004년은 폭스바겐그룹이 한국 고객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체계적인 기반을 다진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새로운 터전인 신영빌딩으로 보금자리를 옮기며
한국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여정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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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의 정수,
한국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다

아우디 브랜드의 공식 출범과 함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인
‘뉴 A6’를 출시,
한국 수입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전용 PDI(Pre‑Delivery Inspection) 센터를 오픈하며
차량 인도 전 점검부터 품질 관리까지 책임지는
서비스 인프라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폭스바겐그룹 코리아 건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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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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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차량 앞모습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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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차량 옆모습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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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섹션 이미지

단일 브랜드를 넘어
그룹의 이름으로,
수입차 시장의
지형도를 바꾸다

2005년 이후 한국 사업은 단일 브랜드를 넘어
다수의 브랜드를 아우르는
자동차 그룹으로
거듭나며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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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2008

Brand Setup

하나의 브랜드에서, 그룹의 시작으로

브랜드의
양적·질적 동반 성장

폭스바겐은 파사트, 페이톤, 골프 TDI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수입차 대중화의 기반을 다졌고,
페이톤은 한국 시장을 위한 1,000대 생산 기념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2006년 벤틀리가 합류하며
그룹의 럭셔리 포트폴리오는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폭스바겐 차량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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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차량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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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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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객만을 위한
세심한 현지화와 인프라 구축

차량 시스템 이미지1
차량 시스템 이미지2

“성장의 이면에는 고객을 향한
세심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또한 한글 MMI 시스템 도입과
트레이닝 아카데미 설립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현지화를 동시에 강화했습니다.

C섹션 이미지

본격적인
‘연간 1만 대 판매’
시대의 진입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그룹의 한국 사업은
급격한 판매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주력했습니다.

주요 브랜드들이 연간 판매 1만 대를 돌파하며
대중화 단계에 진입했고,
인천 부품물류센터와 현대화된 PDI 센터를 구축해
품질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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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2011

Constructing
the Base

성장 속에서 다진 토대

폭스바겐 차량이 산기슭 도로를 달리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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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서울 정상회의
공식 의전차량 지원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신차 출시 행사를 통해
한국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을
국제적으로 입증했습니다.

D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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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2015

Demonstrating
Growth

그룹의 내실 강화

Ai generated

매년 기록을 갈아치우는 폭발적 성장

2012년을 기점으로 한국 내 사업은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2015년에는 연간 판매량 6만 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폭스바겐은 수입차 브랜드 중 최단기간 누적 판매 10만 대를 달성했고,
아우디와 벤틀리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폭스바겐 차량 이미지

매년 기록을 갈아치우는
폭발적 성장

2012년을 기점으로 한국 내 사업은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2015년에는 연간 판매량 6만 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폭스바겐은 수입차 브랜드 중
최단기간 누적 판매 10만 대를 달성했고,
아우디와 벤틀리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Ai generated
폭스바겐 테크니컬 센터 이미지1
Ai generated Ai generated
폭스바겐 테크니컬 센터 이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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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테크니컬센터의 개소와 더불어,
2015년 람보르기니가 공식적으로 합류하며
한국 시장에서 가장 폭넓은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

E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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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mbracing
Responsibility

성장은 책임을 동반하다

고객에 대한 책임과
리콜의 실천

차량을 수리하는 모습 이미지

2016년은 성장에 수반되는 책임을 무겁게 인식하고
디젤 차량에 대한 리콜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이행한
해였습니다.
이는 고객신뢰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가치의 재발견과
디자인 리더십

이러한 도전적인 상황 속에서도
아우디는 글로벌 리브랜딩과
주요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브랜드의 저력을 입증했으며,
람보르기니는 국내 고객접점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경험을 강화했습니다.

F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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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Focusing on
Trust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새로운 소통과 변화의 문을 열다

차량에 하트가 적힌 종이를 꽂는 모습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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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있는 소통과
신뢰 회복의 시작

2017년, 최우선 과제는 고객 신뢰회복이었습니다.

‘위 케어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수입차 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1:1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여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발판 삼아 디젤 차량 판매를 재개했으며,
이는 책임 있는 브랜드로서 거듭나는
새로운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

아울러 각 브랜드는 디자인, 성능, 기술 부문의 혁신을
지속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다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G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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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Growing
Together

신뢰 받는 파트너로의 변화

폭스바겐 전략 발표 이미지

그룹의 중장기 비전과
기업 문화의 혁신

2018년, 한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장기 비전 및
실행 전략을 발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수평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함 체계를
개편하는 등 조직의 체질을 개선했으며,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하나의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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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신차량 라인업 공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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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시장 재진입

폭스바겐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재진입과
아우디의 차량등록 리더십 확보,
그리고 수입차 업계 최초의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 취득은 기술적 역량과 고객신뢰를 동시에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H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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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Harmonizing
with Society

사회와 함께하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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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와 환경을 위한
진심 어린 행보

2019년에는 교육과 환경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한국 사회의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기 위한 
토대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폭스바겐 아테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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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아테온은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예술과 자동차의
경계를 확장했고,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내부 이미지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후면 이미지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측면 이미지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이미지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역시 프리미엄 시장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I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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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Impacting the
Market

멈추지 않는 그룹

폭스바겐 티구안 차량 이미지

전례 없는 모델 공세와
시장 상위권 복귀

J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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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2022

Jumping to
Electrification

미래를 향한 전환이 시작되다

사명 변경과 함께 선포한
새로운 이정표

아울러 각 브랜드는 디자인, 성능, 기술 부문의 혁신을
지속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다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2022년에는 사명을 ‘폭스바겐그룹코리아’로 공식 변경하며
전동화 전략을 본격화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 라인업과 폭스바겐 ID.4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통해
전기차 시장의 리더로 부상했으며,
프리미엄 인프라 확충과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에 대한
투자를 병행했습니다.

K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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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ey to the
Future

변화와 배려로 나아가는 발걸음

폭스바겐 브랜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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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화 리더십의 공고화

2023년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전동화 리더십을 공고히
하며
ID.4의 시장 주도와 럭셔리 브랜드의 맞춤형 고객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폭스바겐 차량 이미지
SEA:ME 로고 이미지
주한독일대사관과 협력식 이미지

미래 인재 양성과 안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도 멈추지 않습니다. 한국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상생과 나눔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차량 이미지
SEA:ME 로고 이미지
주한독일대사관과 협력식 이미지

미래 인재 양성과 안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도 멈추지 않습니다. 한국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자동차 특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상생과 나눔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L섹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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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

Linking to
Tomorrow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여정

해커톤 행사 이미지

창립 20주년과
새로운 변화의 시작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업 디자인을 도입하고,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을 출범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을 체계화했습니다.

전동화와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확장과 함께,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책임 있는 모빌리티리더로서의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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