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내일을 위한 오늘의 작은 실천
6월을 맞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는 특별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바로 VWGK Environment Week였는데요.
이번 캠페인은 환경을 위한 거창한 약속보다, 일상에서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 주목했습니다.
임직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실천 아이디어를 나누며, 지속가능한 내일을 향한 마음을 함께 모았습니다.

GREEN PROMISE CAMPAIGN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사무실에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특별한 나무 한 그루가 자라났습니다.
바로 임직원들의 친환경 다짐이 하나씩 모여 완성된 ‘GREEN TREE’입니다.
“플라스틱 물병 대신 개인 텀블러 사용하기”
“퇴근 전 모니터와 PC 전원 끄기”
“전기차 이용하기”
임직원들이 직접 적은 환경을 위한 약속들은 초록빛 나뭇잎이 되어 하나둘 나무를 채워나갔습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다짐들이 모여 완성된 GREEN TREE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마음을 담은 특별한 상징이 되었죠.
특별히 이번 캠페인은 100% 재생용지를 사용한 포스트잇만 사용했다고 합니다!
임직원들은 서로의 약속을 함께 살펴보며 새로운 실천 아이디어를 발견하기도 하고, 환경을 위한 변화가 생각보다 가까운 일상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점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은 행동이 모여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VWGK Green Day with Interns
이번 세계 환경의 날에는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인턴들의 특별한 참여도 더해졌는데요.
출근길부터 업무 시간, 퇴근길까지 하루 동안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들을 기록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기, 이면지 활용하기, 잔반 남기지 않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을 MZ세대의 기록 플랫폼인 셋로그(Setlog)에 담아내며 자신만의 Green Day를 완성했습니다.
인턴들이 기록한 하루는 작은 행동 하나가 더 나은 변화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턴들의 Green Day 영상은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 인스타그램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담긴 인턴들의 하루를 통해, 나만의 새로운 Green Idea도 함께 발견해보세요.
지속가능한 미래는 거창한 변화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의 작은 선택과 행동이 하나둘 쌓일 때,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변화가 만들어집니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더 밝고 건강한 내일을 향한 변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Green Promise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작은 실천 하나가 내일의 더 푸른 변화를 만드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