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폭스바겐그룹, 도전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도 2025년 고객 인도량 안정세 유지

 

“폭스바겐그룹의 매력적인 제품 라인업은 2025년의 매우 도전적인 여건 속에서도 견고한 인도 실적을 뒷받침한 핵심 요인이었다. 특히 중국 시장 내 경쟁 심화, 그리고 미국의 관세 부과 및 전기차 보조금 폐지가 사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이와 동시에 유럽 시장에서는 신규 경쟁자들의 진입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강력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으며, 남미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무엇보다 순수 전기차 부문의 역동적인 성장세는 매우 고무적이다. 전 세계 전기차 인도량은 30% 이상 증가했고, 특히 유럽에서는 6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폭스바겐그룹은 모든 구동방식에 걸쳐 선보인 신차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2026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마르코 슈베르트(Marco Schubert) 폭스바겐그룹 영업 부문 확대경영위원회 멤버

 


 

폭스바겐그룹 전체 차량 인도량 (모든 구동방식)

 

 

 

폭스바겐그룹 배터리 전기차 인도량

 

 

 

폭스바겐그룹 차이나 인도 실적

 

 

  • 폭스바겐그룹은 2025년 중국 시장에서 전년 대비 8.0% 감소한 269만 대를 인도하며, 중국 시장 내 해외 OEM 중 1위 위치를 유지했다. 이러한 견고한 실적은 그룹의 예상치와 완전히 부합하는 결과다.
     
  • 100개 이상의 자동차 브랜드가 경쟁하는 치열한 시장 환경과 강도 높은 가격 경쟁 속에서도, 그룹은 ‘물량보다 가치(Value over Volume)’이라는 원칙을 고수했다. 그룹은 안정적인 시장 입지를 확보하는 동시에 현지 개발 전동화 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수익성이 높은 내연기관(ICE) 차량 인도에 전략적으로 집중했다. 그 결과 257만 대 이상의 ICE 모델을 인도하며 22%를 상회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 중국 ICE 시장에서 그룹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했다.

    - 그룹 포트폴리오 중 폭스바겐 브랜드(제타 포함)는 중국 ICE 차량 판매 1위를 차지했으며, ICE 점유율 또한 전년 대비 더욱 확대되었다. 폭스바겐 파사트는 B세그먼트 ICE 시장을 주도했고, 티구안과 라비다, 사지타르, 테이론 등도 각 세그먼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 아우디는 6년 만에 중국 내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ICE 브랜드’ 타이틀을 탈환했다. 한편, 아우디 A6L은 중국 C세그먼트 프리미엄 ICE 세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했다.
     
  • 그룹은 ICE 부문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In China, for China’ 전략 하에 전동화 제품 출시를 가속화하며 2025년부터 본격적인 ‘차량 인도 모드’에 돌입했다. 아우디 Q6L e-트론, 아우디 E5 스포트백을 포함한 차세대 전동화 및 지능형 커넥티드 모델의 출시가 잇따르며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 이와 병행하여 폭스바겐그룹 차이나는 2025년 수출 전략을 성공적으로 개시, 첫 번째 물량을 중동 시장으로 선적했다. 이를 발판으로 그룹은 현지 합작 파트너들과 함께 아세안, 중동, 중앙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026년 폭스바겐그룹은 중국 시장에 20종 이상의 순수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주행거리 연장형 모델을 출시하며 신에너지차량(NEV) 플레이어로서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이 모델들은 시장을 선도하는 배터리 및 전동화 기술, 지능형 커넥티비티, 그리고 도심 구간에서 ‘내비게이션 기반 자율주행(NOA)’ 구현이 가능한 레벨 2++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하고 있다.

 

  • 이처럼 탄탄한 신에너지차량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그룹은 중국 NEV 시장 경쟁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는 한편 전체 판매량에서 NEV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 폭스바겐그룹은 이러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앞으로도 중국 시장에서 해외 OEM 1위의 위치를 수성할 것으로 확신한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이수진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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