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ID.4 및 ID.5 전기차 고객 위한 ‘폭스바겐 보증 연장 프로그램’ 출시
- 제조사 보증 3년 종료 후에도 합리적인 차량 유지 관리 돕는 보증 연장 서비스
- ID.4·ID.5대상, 제조사 보증 3년 이내 및 주행거리 8만 km이내 차량 가입 가능
- 가입 시 추가 2년의 보증수리 제공 (제조사 보증 3년 + 연장 보증 2년)
- 4/1~4/30까지 구매 상담만 받아도 2만 5천원 상당 정품 액정 클리너 증정
- 4/1~4/30까지 구매 시 11~13만원 상당 ID.4/ID.5 정품 트렁크 매트 증정
(2026년 4월 1일) 폭스바겐코리아가 순수 전기차 ID.4 및 ID.5 고객을 위한 ‘폭스바겐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출시한다.
폭스바겐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제조사 보증 3년 종료 이후에도 주요 부품에 대한 보증을 연장해 ID.4 및 ID.5 오너들이 보다 합리적으로 차량을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리미엄 전기차 유지관리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 가입 시 제조사 보증 3년 종료 시점 이후 추가 2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km(선도래 기준)까지 보증이 연장돼 최대 5년간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증 대상 범위에는 일반 부품, 전기차 구동 시스템을 포함한 주요 동력 전달 계통 부품이 포함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1일(수)부터 4월 30일(목)까지 특별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구매 상담을 받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정품 액정 클리너를 증정하며,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ID.4 또는 ID.5 전용 정품 트렁크 매트를 증정한다. (*재고 소진 시 종료)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 SUV ID.4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전기차로 복합 424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와 4.9km/kWh의 높은 에너지 효율이 특징이다.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했다.
쿠페형 순수 전기 SUV ID.5는 유려한 쿠페 스타일 디자인과 폭스바겐 전기 SUV의 검증된 성능과 효율성을 갖춘 모델로, 복합 434km의 긴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폭스바겐 보증 연장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폭스바겐 공식 홈페이지 또는 마이 폭스바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 관련 상담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월부터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브랜드 광고 캠페인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 (Engineered for the people)’을 전개하고 있다. 아틀라스·투아렉·ID.4 등 강력한 SUV 라인업과 아이코닉 모델인 골프 라인업을 중심으로 제품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가 설립한 법인에 편입되어 2005년 1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국내 서울, 분당, 일산,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원주, 부산, 창원, 제주에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택에 위치한 PDI 센터(Pre-Delivery Inspection Center)에서는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친 차량만을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폭스바겐
폭스바겐 브랜드는 전 세계 12개국 28개 이상의 거점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2025년 폭스바겐은 골프, 폴로, 티록, 티구안, 파사트 등의 베스트셀러 모델뿐 아니라 ID.3, ID.4, ID.5, ID.7 등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패밀리의 성공적인 활약으로 약 38만 2천대의 전기차를 포함해 약 470만 대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현재 약 17만 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 폭스바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부스트 2030 전략(BOOST 2030)을 가동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