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폭스바겐코리아, ‘2026 Spring Drive’ 전국 시승 행사 진행

  •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전 라인업 시승 기회 제공
  • 시승 고객 대상 ‘산타 마리아 노벨라’ 왁스 타블렛 증정, 출고 고객 대상 특별 경품 제공
  • 가정의 달 시즌 맞춤 전시장 테마 전시 통해 풍성한 볼거리 제공

 

(2026년 3월 31일)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 해치백 ‘골프’, 플래그십 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출시한 폭스바겐의 첫 대형 SUV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 SUV’ 캠페인을 통해 3050 패밀리 고객층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 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 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약한 고성능 엔진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해치백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폭스바겐의 전동화 전략을 대표하는 전기 SUV ID.4는 탁월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1분기 국내 유럽 브랜드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2022년 국내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 6,000대를 돌파했다. 또한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의 국고 보조금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며 국내 고객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타임리스 아이콘 ‘골프’와 첨단 기술과 주행 성능을 집약한 플래그십 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핵심 라인업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시승 행사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전시장별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전시장 방문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이탈리아 천연 화장품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왁스 타블렛이 증정되며, 현장 계약 후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특별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딜러사별 내용 상이)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 테마 전시가 함께 운영된다. 폭스바겐 풍선과 케이터링 스낵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 고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시승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가 설립한 법인에 편입되어 2005년 1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국내 서울, 분당, 일산,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원주, 부산, 창원, 제주에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택에 위치한 PDI 센터(Pre-Delivery Inspection Center)에서는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친 차량만을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폭스바겐
폭스바겐 브랜드는 전 세계 12개국 28개 이상의 거점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2025년 폭스바겐은 골프, 폴로, 티록, 티구안, 파사트 등의 베스트셀러 모델뿐 아니라 ID.3, ID.4, ID.5, ID.7 등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패밀리의 성공적인 활약으로 약 38만 2천대의 전기차를 포함해 약 470만 대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현재 약 17만 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 폭스바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부스트 2030 전략(BOOST 2030)을 가동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