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대회’ 개최
- 4월 30일까지 13세 이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대상 그림 작품 온라인 접수
-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과 여행, 꿈꾸는 미래’ 주제로 공모
- 대상 4인 가족 유럽 3개국 여행 패키지, 최우수상 국내 호텔 숙박권, 우수상 놀이공원 연간 회원권 등 가족 체험형 시상 혜택 제공

(2026년 3월 20일) 폭스바겐코리아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응원하기 위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한다.
폭스바겐은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Engineered for the people)’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기술과 자동차가 모든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즐거운 경험이 되기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 그림대회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폭스바겐 패밀리 대형 SUV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과 여행, 꿈꾸는 미래’로,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상상력이 담긴 아틀라스와 가족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작품들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3세 이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3월 20일(금)부터 4월 30일(목)까지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5월 8일(금) 수상자에게 개별 발표된다. 시상식은 5월 23일(토)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작품은 8절 도화지 규격으로 어린이가 직접 손으로 그린 작품이어야 하며, 색연필·수채화·크레파스·사인펜 등 다양한 미술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단, 디지털 드로잉이나 AI 생성 이미지 등은 인정되지 않는다. 참가 작품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이미지 파일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및 상상력 ▲표현력 및 완성도 ▲어린이의 순수한 아이디어와 스토리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총 2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대상 1명에게는 4인 가족 기준 유럽 3개국 여행 패키지, 최우수상 1명에게는 국내 호텔 숙박권(4인 가족 기준), 우수상 1명에게는 국내 놀이공원 연간 회원권(4인 가족 기준)이 제공된다.
이 밖에 입선 17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아틀라스는 넉넉한 공간이 주는 실용성과 강력한 주행 성능, 뛰어난 안전성을 바탕으로 가족의 일상을 함께하는 폭스바겐의 대표 패밀리 SUV”라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네이버 블로그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가 설립한 법인에 편입되어 2005년 1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국내 서울, 분당, 일산,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원주, 부산, 창원, 제주에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택에 위치한 PDI 센터(Pre-Delivery Inspection Center)에서는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친 차량만을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폭스바겐
폭스바겐 브랜드는 전 세계 12개국 28개 이상의 거점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2025년 폭스바겐은 골프, 폴로, 티록, 티구안, 파사트 등의 베스트셀러 모델뿐 아니라 ID.3, ID.4, ID.5, ID.7 등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패밀리의 성공적인 활약으로 약 38만 2천대의 전기차를 포함해 약 470만 대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현재 약 17만 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 폭스바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부스트 2030 전략(BOOST 2030)을 가동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