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 퍼포먼스를 새롭게 정의하는 토르칼의 ‘여유로운 가속’ 철학 공개
- 토르칼, 벤틀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는 양산차로 자리매김
- 100년 넘게 벤틀리를 상징해 온 여유롭고 풍부한 토크와 가속감 구현
- 벤틀리 역사상 가장 빠른 정지 가속력을 발휘하면서도 안락함을 유지하는 퍼포먼스 발휘
(2026년 9월 3일) 벤틀리모터스가 브랜드에 새로 합류하는 ‘토르칼(Torcal)’의 퍼포먼스를 정의하는 ‘여유로운 가속(Effortless Progression)’ 철학을 공개했다.
토르칼은 벤틀리의 퍼포먼스 철학은 과거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가속 성능을 지닌 양산 모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그러나 벤틀리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에 따라 토르칼의 퍼포먼스를 단순한 수치 상의 제원이 아닌, 얼마나 힘들이지 않고 여유로운 성능으로 구현하는가에 집중했다. 또한 토르칼의 퍼포먼스는 안락함의 한계를 넘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벤틀리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개발됐다.

벤틀리는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세련되고 안정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무한에 가까운 힘의 여유를 통해 퍼포먼스를 정의해 왔다. 오직 절대적인 속도만을 추구하는 대신, 벤틀리 그랜드 투어러는 언제나 놀랍도록 편안하게 장거리를 달리는 능력으로 명성을 쌓아 왔다. 이는 곧 모든 여정을 힘들이지 않고 전진해 나가는 ‘여유로운 가속(Effortless Progression)’의 경험으로 전환시켰다.
전설적인 ‘4½리터 블로워(4½ litre Blower)’와 ‘스피드 식스(Speed Six)’부터 강력한 6.75리터 V8 엔진, 혁신적인 트윈터보 W12 엔진에 이르기까지, 여러 세대에 걸친 벤틀리 파워트레인의 공통점은 운전자가 원하는 순간 언제든 풍부한 토크를 발휘한다는 점이다. 과장이나 부족함 없이 자연스럽게 힘을 전달하는 여유로운 퍼포먼스의 감각은 ‘벤틀리’라는 이름을 상징하는 핵심 가치로 자리잡았다.
토르칼에서는 이러한 벤틀리 고유의 가치가 새로운 형태로 구현된다. 전기 파워트레인의 즉각적인 반응은 벤틀리의 명성 높은 퍼포먼스 철학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가속 페달을 처음 밟는 순간부터 쉼 없이 매끄럽게 가속한다. 그 결과 아름답게 정제되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강력한 퍼포먼스가 짜릿하면서도 직관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토르칼을 이루는 모든 요소는 럭셔리와 퍼포먼스 사이에서 벤틀리만의 독보적인 균형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강력하면서도 안정적이고, 역동적이면서도 여유로운 토르칼은 최고의 그랜드 투어러에게 기대하는 침착한 자신감과 비범한 가능성을 충족시킨다. 정차 상태에서 가속할 때는 물론 고속 추월 시에도 토르칼은 자연스럽고 신뢰감을 주며, 무엇보다도 명백히 벤틀리 다운 즉각적 반응을 선사한다.

한편, 벤틀리모터스는 오는 9월 23일 예정된 글로벌 론칭에 앞서 토르칼(Torcal)의 주요 특징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어반 럭셔리 SUV가 제시하는 혁신적인 비전과 철학을 단계적으로 선보인다. 토르칼의 전체적인 비전과 모든 세부 사항은 2026년 9월 23일 글로벌 론칭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벤틀리모터스 &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소개
1919년 설립된 벤틀리모터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다. 현재 5개의 모델 라인업 (컨티넨탈 GT, 컨티넨탈 GTC,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벤테이가 EWB)을 판매하고 있으며, 본사인 영국 크루(Crewe)에서 디자인, 연구 개발, 엔지니어링, 생산 및 뮬리너 비스포크 등 모든 업무가 이루어지고 있다. 벤틀리는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세대를 걸쳐 이어져 온 정교한 장인 정신과 전문적인 엔지니어링, 최첨단 기술의 조화를 완벽하게 이루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본사인 영국 크루에는 약 4,0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2006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자동차 회사를 넘어 한국 고객에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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