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사고수리 후 2년까지 품질 책임지는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 출시
- 모든 사고수리 차량 대상 출고일로부터 2년간 사고수리 품질 보장
- 판금·도장 부위 수리 품질과 교체 부품 품질 문제 판명 시 무상 재수리 제공
- 사고수리 부위와 관계없이 경고등 점등 시 무상 진단 서비스 제공
- 수리비 조건에 따라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 및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무상점검 서비스 추가 제공
- 10/15(목)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조건 충족 자차보험 수리 시, 할증 보험료를 지원(주유상품권 20만원)
(2026년 9월 3일)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서비스센터의 사고수리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폭스바겐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Accident repair Quality assurance Program, AQP)’을 새롭게 선보인다.
‘폭스바겐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고객에게 출고일로부터 2년간 사고수리 품질을 보장하는 사후 품질보장 프로그램이다.
사고 수리 이후에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수리 품질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함으로써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의 우수한 수리품질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모든 차량은 출고일로부터 24개월 보장 기간 내 판금 또는 도장 부위에서 수리 품질 문제가 확인될 경우 무상 재수리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사고수리 시 교체한 부품에 품질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도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하며, 계기판에 경고등이 점등될 경우 사고수리 부위와 무관하게 무상 진단을 제공해 차량 상태를 보다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사고수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추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당해 사고수리비가 3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도 1년간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사고수리로 입고하는 전기차의 견적 수리비가 200만원 이상인 경우 고전압 배터리 무상점검도 제공해 사고 이후 우려되는 배터리 상태까지 세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폭스바겐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10월 15일(목)까지 런칭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비 200만원 이상, 과실비율 50% 이상의 자차 보험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할증 보험료 지원 형태로 2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폭스바겐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 및 출시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가 설립한 법인에 편입되어 2005년 1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국내 서울, 분당, 일산,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원주, 부산, 창원, 제주에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택에 위치한 PDI 센터(Pre-Delivery Inspection Center)에서는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친 차량만을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폭스바겐
폭스바겐 브랜드는 전 세계 12개국 28개 이상의 거점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2025년 폭스바겐은 골프, 폴로, 티록, 티구안, 파사트 등의 베스트셀러 모델뿐 아니라 ID.3, ID.4, ID.5, ID.7 등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패밀리의 성공적인 활약으로 약 38만 2천대의 전기차를 포함해 약 470만 대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현재 약 17만 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 폭스바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부스트 2030 전략(BOOST 2030)을 가동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