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골프 GTI 탄생 50주년 기념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 개최
- 폭스바겐코리아, ‘골프 GTI 50주년’을 주제로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 개최
- 생성형 AI 제작 30초 분량 영상 광고 응모, 수상작 공식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
- 베스트 골프 GTI 수상 1인에게5월 독일서 개최되는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 참가 기회 제공… 뉘르부르크링서 폭스바겐 퍼포먼스 헤리티지 직접 체험
- 베스트 AI 크리에이티브 상 1인300만원, 베스트 퍼포먼스 상 1인 100만원 장학금 수여
- 폭스바겐코리아, 공모전 통해 새로운 세대와 브랜드 철학 및 헤리티지 공유

(2026년 3월 3일)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50년 전 ‘퍼포먼스의 대중화’를 이끈 골프 GTI의 혁신 정신을 이어받아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활용해 골프 GTI의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색다른 시선으로 소개하고, AI 기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산업을 이끌 대학생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은 국내외 대학 재학생, 휴학생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전공 무관, 개인 단위 참여), 참가자는 생성형 AI 및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골프 GTI를 주제로 한 30초 분량의 영상 광고 콘텐츠를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출품한 AI 영상의 심사는 ▲주제 적합성 ▲ 창의성 및 독창성 ▲ AI활용 적절성 및 혁신성 ▲완성도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지며, 총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실제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돼 고객들에게 골프 GTI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베스트 골프 GTI 상 1명에게는 오는 5월 중순 독일에서 진행되는 폭스바겐 본사의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베스트 AI 크리에이티브 상 및 베스트 퍼포먼스 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가 개최되는 독일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은 ‘녹색 지옥(Green Hell)’이라 불리는 레이싱 트랙으로, 골프 GTI를 비롯한 폭스바겐 고성능 모델들의 개발과 테스트가 이뤄지는 상징적인 장소다. 수상자들은 이곳에서 개최되는 ‘ADAC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를 참관하며 폭스바겐 GTI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와 퍼포먼스 철학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골프 GTI는 폭스바겐의 아이코닉 해치백, 골프에 고성능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1976년 처음 등장해 ‘핫해치(hot hatch)’ 장르를 개척한 혁신적인 고성능 해치백이다. 지난해 8세대 부분변경 모델이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됐으며, 국내에서도 짜릿한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겸비한 ‘퍼포먼스 아이콘’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이해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세대와 함께 브랜드 철학과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공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골프 GTI는 세상에 없던 장르를 개척하고, 지난 50년 간 ‘퍼포먼스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폭스바겐의 아이콘”이라며, “골프 GTI처럼 새로운 기술과 감각으로 AI 콘텐츠의 혁신을 만들어 나갈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의 접수 일정과 세부 제작 가이드, 출장 참가 조건 및 유의 사항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네이버 블로그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가 설립한 법인에 편입되어 2005년 1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국내 서울, 분당, 일산,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원주, 부산, 창원, 제주에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택에 위치한 PDI 센터(Pre-Delivery Inspection Center)에서는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친 차량만을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폭스바겐
폭스바겐 브랜드는 전 세계 12개국 28개 이상의 거점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2025년 폭스바겐은 골프, 폴로, 티록, 티구안, 파사트 등의 베스트셀러 모델뿐 아니라 ID.3, ID.4, ID.5, ID.7 등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패밀리의 성공적인 활약으로 약 38만 2천대의 전기차를 포함해 약 470만 대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현재 약 17만 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 폭스바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부스트 2030 전략(BOOST 2030)을 가동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