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폭스바겐코리아,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시승 및 출고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 실시

  • 8월 31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출고 및 시승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 진행
  • 출고 고객 10명에게 로우로우 캐리어, 상담·시승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트래블 파우치 세트 증정
  • 월 39만원대 잔가 보장형, 월 49만원 대 운용리스 상품 등 특별 금융 혜택 제공
  • 기존 폭스바겐 차량 보유 고객에게 150만원 상당의 로열티 혜택, 트레이드인 고객에게 최대 400만원의 추가 지원 제공

 

 

(2026년 7월 31일) 폭스바겐코리아는 플래그십 프리미엄 SUV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및 출고 고객을 대상 특별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8월 31일(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의 시승 및 상담을 완료하거나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경품과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을 출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RAWROW)의 프레임 에피소드 3 캐빈(Frame ep.3 Cabin) 캐리어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개별 안내된다. 또한, 공식 전시장에서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시승 및 상담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로우로우 트래블 파우치 세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코리아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구매 지원 프로그램과 스페셜 금융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현재 폭스바겐 차량을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 차량을 매각 후 3개월 이내에 투아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보유 차량을 반납하고 투아렉을 구매하는 고객은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400만원의 추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의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을 통해 3.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을 구매 시에는 선납금 37% 납부 후 36개월 동안 월 39만9,000원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36개월 후 잔존가치는 차량 가격의 52%까지 보장된다. 운용리스 상품 이용 시에는 선납금 39% 납부 후 월 49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금융 프로그램 이용 고객에게는 차량 외관 손상에 따른 복원 비용을 지원하는 ‘바디 프로텍션’과 파손되기 쉬운 주요 부위의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파츠 프로텍션’ 혜택도 제공된다.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 이어진 투아렉의 마지막 여정을 기념하는 스페셜 모델로,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모델이다. 정교한 주행 성능과 우수한 편의 및 안전 사양, 프리미엄 디자인을 두루 갖춰 세대를 거치며 투아렉이 쌓아온 플래그십 SUV의 가치와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가 설립한 법인에 편입되어 2005년 1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국내 서울, 분당, 일산,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원주, 부산, 창원, 제주에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택에 위치한 PDI 센터(Pre-Delivery Inspection Center)에서는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친 차량만을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폭스바겐
폭스바겐 브랜드는 전 세계 12개국 28개 이상의 거점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2025년 폭스바겐은 골프, 폴로, 티록, 티구안, 파사트 등의 베스트셀러 모델뿐 아니라 ID.3, ID.4, ID.5, ID.7 등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패밀리의 성공적인 활약으로 약 38만 2천대의 전기차를 포함해 약 470만 대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현재 약 17만 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 폭스바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부스트 2030 전략(BOOST 2030)을 가동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