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새로운 네트워크 전략 발표

  • 글로벌 전략 기조에 발맞춰 한국 내 핵심 권역 별 고객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 강화
  • 참존오토모티브, 20년간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변함없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
  • KCC오토그룹, 벤틀리모터스 신규 공식 딜러로서 부산 지역 벤틀리 판매 및 서비스 담당
  • 부산 지역 고객 서비스 공백 없도록 기존 서비스 네트워크 정상 운영
  • 국내 공식 딜러사를 통해 벤틀리 차량을 구입한 모든 고객은 변함없이 전국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 이용 가능

 

(2026년 6월 11일)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지역과 부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 지역을 아우르는 새로운 네트워크 전략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부산 지역의 벤틀리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는 신규 공식 딜러사로 KCC오토그룹을 선정하고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벤틀리모터스는 비욘드100+(Beyond100+) 전략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 확대 기조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더욱 몰입도 높은 고객 서비스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럭셔리에 대한 높은 기준과 안목을 지닌 한국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됨에 따라,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과 부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권 등 한국 시장의 양대 권역에 집중해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는 네트워크 전략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전략과 함께,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에서 벤틀리의 주요 고객 접점으로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해 온 참존오토모티브는, 전 세계 벤틀리 리테일 전시장의 영감으로 자리매김한 플래그십 쇼룸 ‘벤틀리 큐브’와 세계 최대 규모의 통합 비즈니스 센터 ‘벤틀리 타워’ 등을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서울 및 수도권 고객에게 변함없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또한 부산 지역의 신규 파트너로 선정된 KCC오토그룹은 풍부한 비즈니스 경험과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 지역에서 새로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및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새로운 네트워크 전략 전개 과정에서 부산 지역의 고객 서비스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서비스센터는 정상 운영된다. 또한 국내 공식 딜러사를 통해 벤틀리 차량을 구입한 모든 벤틀리 고객은 변함없이 전국 모든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는 “새로운 네트워크 전략은 벤틀리의 핵심 시장인 한국의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오랜 기간 벤틀리와 함께 성장해 온 참존오토모티브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변함없는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한편, 새로운 파트너사인 KCC오토그룹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한 영남권 고객들에게 최상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네트워크 전환 과정에서 고객 서비스에 어떠한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벤틀리모터스 &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소개
1919년 설립된 벤틀리모터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다. 현재 5개의 모델 라인업 (컨티넨탈 GT, 컨티넨탈 GTC,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벤테이가 EWB)을 판매하고 있으며, 본사인 영국 크루(Crewe)에서 디자인, 연구 개발, 엔지니어링, 생산 및 뮬리너 비스포크 등 모든 업무가 이루어지고 있다. 벤틀리는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세대를 걸쳐 이어져 온 정교한 장인 정신과 전문적인 엔지니어링, 최첨단 기술의 조화를 완벽하게 이루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본사인 영국 크루에는 약 4,0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2006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자동차 회사를 넘어 한국 고객에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 중이다.

 

비욘드100+(Beyond100+) 전략 소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2020년,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비욘드100(Beyond100)’ 전략을 발표하고, 2024년 이를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리더십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확장 전략 ‘비욘드100+(Beyond100+)’로 발전시켰다. 비욘드100+ 전략은 2026년 첫 순수 전기차를 공개하고 2035년까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전동화 비전을 이어 나가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2026년 세계 최초의 럭셔리 도심형 SUV 형태의 전기차를 공개하며, 이후에도 내연기관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파워트레인의 유연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비욘드100+ 전략에는 영국 크루 공장에 역사 상 최대 규모의 자체 투자를 통한 생산 인프라의 근본적인 혁신을 달성하고, 다음 세대의 제품과 인재를 위한 벤틀리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노력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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