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 글로벌 시장 위축 속에서도 1분기에 안정적인 시장점유율 유지

| 주요 수치 | ||
| 3개월 간 글로벌 인도량은 205만 대로, 전년 동기(213만 대) 대비 4% 감소 | 남미(+7%), 서유럽(+4%) 및 중앙/동유럽(+8%) 지역에서의 성장이 중국(-15%)과 북미(-13%)의 실적 감소를 부분적으로 상쇄했다. | |
3월 말 기준 글로벌 순수전기차(BEV) 인도량은 20만 대로, 전년 동기(21만6800대) 대비 8% 감소했으나, 유럽에서는 성장세 지속 | 폭스바겐그룹은 유럽에서 명확한 BEV 시장 리더 자리를 유지하며 성장 흐름(+12%)을 이어가고 있다. 서유럽 내 BEV 점유율은 19%에서 20%로 상승했다. 중국과 미국의 전체 BEV 시장은 정부 보조금 프로그램 종료에 따라 크게 위축되었다. 현지에서 개발된 새로운 전기차 모델들의 출시를 앞두고, 폭스바겐그룹의 중국 내 BEV 인도량은 64% 감소했다. 미국에서는 2025년 4월부터 시행된 관세 인상이 추가적인 영향을 미치며 80%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 |
| 유럽 주문량은 2025년 말 대비 약 15% 증가 | 특히 폭스바겐 티록, 쿠프라 테라마르, 스코다 엘로크, 아우디 Q3,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등 모든 구동방식을 아우르는 매력적인 신모델들이 전년도의 높은 수준을 상회하는 주문량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모든 파워트레인에 걸친 주문량은 3%, BEV 주문량은 4% 증가했다. | |
| 글로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인도량은 10만9000대로, 전년 대비 약 31% 증가 | 최대 143km의 순수전기 주행거리를 갖춘 현대적인 2세대 PHEV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차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
주요 지역 현황

베스트셀링 순수전기차(BEV)

폭스바겐그룹 차량 인도량 (모든 구동방식)


폭스바겐그룹 차량 인도량 (순수전기차(B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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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 소개: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본사를 둔 폭스바겐그룹은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기업 중 하나다. 유럽 16개국과 미주, 아시아, 아프리카 10개국에 111개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전 세계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약 663,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그룹의 차량은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강력한 글로벌 브랜드의 포괄적인 포트폴리오, 대규모 선도적 기술, 미래 수익 창출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기업가 정신을 갖춘 리더십 팀을 바탕으로, 폭스바겐그룹은 전동화와 자율주행 차량, 디지털화, 지속가능성에 대한 투자를 통해 모빌리티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고 있다. 목표는 "글로벌 자동차 기술 리더(Global Automotive Tech Driver)"로서, 엔트리급 모빌리티부터 럭셔리 세그먼트에 이르기까지 최상의 자동차 기술을 전 세계 고객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025년 기준 총 900만대(2024년 900만대)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2025년 그룹 매출액은 총 3,219억 유로(2024년 3,247억 유로), 영업이익은 89억 유로(2024년 191억 유로)를 기록했다.
THE GLOBAL AUTOMOTIVE TECH DRIVER
글로벌 자동차 기술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