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아틀라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
- 폭스바겐 아틀라스, 치열한 경쟁 거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내연기관 SUV’ 수상 영예
- 성인 7명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과 카시트 3개 동시 장착 가능한 활용도 높은 실내 공간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
- 용인 스피드웨이서 진행된 주행 테스트 통해 독일 엔지니어링으로 빚어낸 완성도 높은 기본기 인정받아
- 미국 IIHS 선정 3년 연속 ‘톱 세이프티 픽’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 입증
- 5년/15만km 무상 보증 및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 기본 제공으로 유지 부담 최소화

(2026년 2월 6일)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 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 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 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로 장착한 차량을 전시해 다자녀 가족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을 직접 입증했다.
여기에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이 집약된 2.0 TSI 엔진과 4모션(4MOTION) 시스템이 결합돼 대형 SUV임에도 안정적이면서도 경쾌한 주행 성능을 구현한다. 심사 위원단은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가혹 환경에서의 한계 주행을 거뜬히 소화해낸 아틀라스의 탁월한 기본기를 높이 평가했다.
아틀라스의 또 다른 강점은 가족을 위한 ‘타협 없는 안전’이다. 아틀라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차량 안전도 평가에서 3년 연속 ‘톱 세이프티 픽 (Top Safety Pick)’을 획득하며 매년 강화되는 충돌 안전 기준 속에서도 변함없는 견고한 안전 설계와 신뢰성을 입증했다.

틸 셰어 (Till Scheer)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직접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내연기관 SUV 부문’에 아틀라스가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이라며, “아틀라스는 공간, 성능, 안전 어느 하나도 타협하지 않은 폭스바겐의 대형 SUV로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인증했다. 앞으로도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틀라스 구매 고객들에게 ▲5년/15만 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최초 1년, 5회 한도)를 기본 제공해 차량 유지 및 관리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등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아틀라스의 우수한 완성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내연기관 SUV’ 수상을 계기로 폭스바겐 아틀라스는 일상과 여가, 아이를 태우는 매일의 이동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대표 대형 SUV로서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가 설립한 법인에 편입되어 2005년 1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국내 서울, 분당, 일산, 수원,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원주, 부산, 창원, 제주에서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택에 위치한 PDI 센터(Pre-Delivery Inspection Center)에서는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친 차량만을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폭스바겐
폭스바겐 브랜드는 전 세계 12개국 28개 이상의 거점에서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2025년 폭스바겐은 골프, 폴로, 티록, 티구안, 파사트 등의 베스트셀러 모델뿐 아니라 ID.3, ID.4, ID.5, ID.7 등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패밀리의 성공적인 활약으로 약 38만 2천대의 전기차를 포함해 약 470만 대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에게 인도했다. 현재 약 17만 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 폭스바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부스트 2030 전략(BOOST 2030)을 가동하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