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 뉴 오토(NEW AUTO) 전략 - 미래세대를 위한 모빌리티

폭스바겐의 자기 혁신: "뉴 오토(NEW AUTO)"

2030년 모빌리티 세계는 근본적으로 변화해, 전동화와 자율주행으로 완전히 네트워크화된 운송수단이 미래 이동방식을 결정할 것입니다. 폭스바겐그룹은 새로운 그룹 전략 ‘뉴 오토 – 미래세대를 위한 모빌리티(NEW AUTO - Mobility for Generations to Come)’를 통해 이러한 혁신을 주도하고, 자동차 제조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선도적인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할 것입니다. 모빌리티를 재정의하는 동안 기후중립적이고 윤리적인 기업활동도 수행합니다. 기본원칙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하고 연결되며 안전한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브랜드와 자동차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개인화 모빌리티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그룹의 핵심 제품인 자동차와 이를 뒷받침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2030년에는 그룹의 수익원은 내연기관 모델에서 배출가스 제로(0) 전기차로, 자동차 판매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및 모빌리티 서비스로 점차 변화할 것입니다.

폭스바겐그룹은 ‘뉴 오토’ 전략을 통해 스스로를 엄격하게 재정비하고 이에 필요한 새로운 역량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자율주행 외에도 배터리 기술과 재활용, 충전 인프라, 모빌리티 서비스와 같은 분야에도 해당됩니다.

전망은 밝아서 모빌리티로 인한 전 세계 수익이 2030년에는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폭스바겐그룹은 강력한 브랜드와 우수한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잠재력을 높여 나갈 것입니다.

폭스바겐그룹 헤르베르트 디스(Herbert Diess) 최고경영자는 “자동차와 개인화 모빌리티의 미래는 밝다. 혁신적인 브랜드와 최첨단 기술 플랫폼을 보유한 폭스바겐그룹은 새로운 모빌리티 세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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